| 국제 |

이거 정말 먹을 수 있나요? 엽기적인 초콜릿의 정체...

 

e6c5b67cc5d0fdb27358c5cae4c6ebb0_1503055


 

사람의 항문 모양을 본 떠 초콜릿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.

 

해외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에서는 사람의 항문 모양을 본 떠 만든 초콜릿 사진들과 제조과정이 담긴 동영상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.

 

초콜릿 제조의 혁명을 이끄는 주인공은 바로 매그너스 어빈 씨. 그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초콜릿을 만들어보려고 시도하다가 제품을 구상했다고 알려졌다.

 

 

e6c5b67cc5d0fdb27358c5cae4c6ebb0_1503055


 

그가 항문 모양 초콜릿을 만드는 방법은 이렇다. 초콜릿 만들기를 희망하는 실제 사람의 항문을 본 떠, 정확한 모양으로 틀을 짠다. 그 뒤 초콜릿을 부어 만들면 완성이다.

 

이 초콜릿은 자연 첨가제들과 일반 초콜릿 재료들을 사용했다.

 

매그너스 씨는 이러한 초콜릿을 수년간 만들어왔다. 작고한 패트릭 무어(환경운동가)의 항문을 본떠 초콜릿을 만든 것이 가장 큰 영광이라고 밝혔으며 그 뒤에도 여러 사람들에게 항문 모양 독특한 초콜릿을 만들어주고 있다. 

 

 

e6c5b67cc5d0fdb27358c5cae4c6ebb0_1503055


 

 

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, (주)피커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.

  • SNS 댓글 쓰기

      더보기
  • 인기급상승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