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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말티즈를 걸레로 사용한 금수저 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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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말티즈를 걸레로 사용한 금수저 녀 자신의 반려견을 자동차 닦는 걸레로 사용한 소녀의 영상이 세계인들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. 영국 일간 더선은 인스타그램 'rich kids london' 의 계정에 올라온 영상을 소개했다.

 

공개된 영상에는 호화 외제차인 마세라티 MC12를 아기 말티즈로 닦는 모습이 담겨 있다. 흰 털을 가진 말티를 이용해 자동차를 닦는 걸레로 사용한 것이다.

영상을 찍은 계정 주인은 "100% 살아있는 강아지다. 먼지가 잘 닦인다"는 멘트를 함께 남겼다. 동물보호단체 RSPCA는 "말티즈가 잔뜩 겁에 질린채 두려워 하고 있다. 대체 왜 이런짓을 하는지 모르겠다"고 성명을 발표했다.

이어 "공포에 질린 말티즈에게 앞으로 더 심한 학대를 할 가능성이 높다"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놨다. 한편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현지의 재벌 2세들의 일상을 담은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.

대부분 명품과 슈퍼카, 전용기 등 사치스러운 일상이다 

 

 

동영상 1분 부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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